티타늄 소재의 바티스카프: 피프티 패덤즈 컬렉션에 합류한 대담한 모델

1956년 탄생한 이래 바티스카프 라인은 블랑팡 다이버 워치 컬렉션의 주요 라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전 모델이 보유한 유산, 그리고 시크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계승하는 바티스카프 라인의 신제품은 다양한 장점을 지닌 티타늄 소재 케이스를 탑재했다.

티타늄은 다이버 워치에 어울리는 안정적인 합금으로 충격, 압력, 부식에 대한 높은 저항성을 포함해 다양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티타늄은 낮은 밀도 덕분에 특히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지름 43mm에 30bar(약 300m) 방수 가능한 날렵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새로운 바티스카프 케이스는 새틴-피니싱 처리한 그레이드 23 티타늄으로 제작했다. 시계 업계에서는 사용되는 일이 드문 이 같은 하이엔드 티타늄은 상당한 양의 기계 가공 과정이 요구되며 까다로운 공정을 거쳐 완성된다. 짙은 그레이 컬러 다이얼은 수작업으로 버티컬 새틴-피니싱 처리해 모던하면서 매트한 효과를 자아낸다. 또한 바티스카프에서 전통적으로 선보여온 빛을 발하는 바통 형태 바늘과 기하학적인 아워 마커와 더불어 새틴-피니싱 처리한 세라믹 인서트와 리퀴드메탈™ 바늘을 갖춘 새틴-피니싱 처리한 티타늄 베젤이 함께 조화를 이룬다.

Blancpain - 5000 1210 98S

스포츠 시계 부문에서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인하우스 칼리버 1315가 장착된 이 새로운 바티스카프는 기술적이고 정밀한 시간 계측을 자랑한다. 높은 정확성과 성능을 추구한 결과 탄생한 이 5일 파워리저브 가능한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는 자성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갖추고 있다. 또한 투명한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탁월한 피니싱이 단연 차별적 매력을 전한다. 스네일과 챔퍼링 처리한 브리지가 샌드블라스트, 새틴-피니싱, 스테일 처리한 골드 로터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 새로운 모델은 NATO, 짙은 그레이 세일클로스(sailcloth) 스트랩 혹은 새틴-피니싱 처리한 그레이드 23 티타늄 브레이슬릿을 매치해 선보인다. 티타늄 브레이슬릿 디자인은 피프티 패덤즈 모델에 탑재하는 브레이슬릿과 동일한 것으로 바티스카프 타임피스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것이기도 하다.

Blancpain - 5000 1210 98S
Blancpain - 5000 1210 98S
Blancpain - 5000 1210 98S
Blancpain - 5000 1210 98S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