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기다린 포토그래피 어워드와 여성 피프티 패덤즈 우승자를 공개하다

2021년 6월, 블랑팡은 오셔노그래픽 매거진(Oceanographic Magazine), 오션 포토그래피 어워드(OPA)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블랑팡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여성 피프티 패덤즈(Female Fifty Fathoms, FFF) 어워드를 마련해 여성들이 바다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공유하도록 독려했다. 대회 주최측과 블랑팡은 9월 16일 목요일 블랑팡 런던 부티크에서 열린 이벤트에서 우승자를 공개했다. 10월 20일까지 본드 스트리트 11번가에서 열리게 될 팝업 전시도 함께 시작되었다. 이와 함께 9월 18일에는 바다의 아름다움에 대한 인지도를 고취하고자 템즈 강변 퀸스워크(Queen's Walk)를 따라 야외 갤러리를 열고 대중에게 수상작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OPA의 2021년 에디션은 해양 커뮤니티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3,000건이 넘는 출품으로 이어졌다. OPA를 주최하는 해양 보존 자선 단체 씨레거시(SeaLegacy) 멤버와 전문 포토그래퍼, 영상 제작자로 이뤄진 심사위원들이 2021년 올해의 오션 포토그래퍼(Ocean Photographer of the Year™) 상을 비롯해 기존의 여섯 카테고리를 위한 우승자를 선정했다.

OPA Blancpain

어워드의 전체 수상자는 글래스피쉬 무리 속 아름다우면서 감동적이기까지 한 바다 거북의 모습을 촬영한 호주 기반의 재능있는 포토그래퍼 에이미 잰(Aimee Jan)으로 결정되었다. 올해 OPA에서는 기존 부문 외에 “여성 피프티 패덤즈 어워드(FFF)”라는 이름의 새로운 카테고리에서 포토그래퍼를 선정했다. 그들이 영감이 되어준 누군가에 의해 후보로 지명된 경쟁 포토그래퍼들을 블랑팡과 심사위원이 함께 면밀하게 심사했다. 사실 블랑팡의 대표 & CEO 마크 A. 하이예크 자신이 해양을 향한 오랜 열정을 지닌 수중 포토그래퍼이기도 하다.

OPA Blancpain

FFF 상은 해양 보존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는 미국 사진 작가이자 생물학 교사인 르네 카포졸라(Renee Capozzola)가 수상했다. 그녀는 수중 사진이 물 아래에 있는 마법의 세계를 밝히는 강력한 방법이라고 믿고 있으며, 그녀의 작업은 종종 거북이와 상어에 초점이 맞춰진다. 심사위원과 블랑팡의 마음을 특히 사로잡은 그녀의 포트폴리오 속 “샤키 선셋(Sharky Sunset)”은 건강한 해양 생태계의 신호로 여겨지는 종인 흑기흉상어(blacktip reef shark, Carcharhinus melanopterus)가 모습을 드러낸 하늘과 바다를 보여준다.

OPA Blancpain

르네 카포졸라에게는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 중 첫 제품이 수여되었다. 블루 컬러 워치에는 시리얼 넘버 1이, 그리고 케이스에는 “FFF Award 2021”이 인그레이빙으로 새겨져 있다.

Renee Cappozolla

링크 및 정보:

모든 수상작 및 결선 진출작, 우승자와 심사위원의 이름을 확인하려면 www.oceanphotographyawards.com

블랑팡 오션 커미트먼트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고 싶다면 www.blancpain-ocean-commitment.com.

피프티 패덤즈 컬렉션에 대해 알고 싶다면 www.blancpain.com/collection-fifty-fathoms.

 

WINNER Martin_Broen_A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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