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팡에 합류한 미슐랭 스타 셰프 마리 로버트(Marie Robert)

스위스 출신의 젊은 셰프 마리 로버트(Marie Robert)가 블랑팡 프렌즈에 합류했습니다. 블랑팡과 마리 로버트는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탁월함과 열정, 전문 기술 그리고 확고한 수행력을 여실히 드러냅니다.

벡스(Bex)에 위치한 카페 스위스(Café Suisse)의 셰프인 그녀는 31세라는 젊은 나이에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미슐랭 스타를 획득하고 2019년 고에미요(Gault &Millau) 레스토랑 가이드북에서 '올해의 셰프'로 선정된 마리 로버트는 미식계에 파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녀는 모두 여성 스태프들로 구성된 키친에서 시즌에 맞는 재료를 활용하여 화려한 요리들을 선보입니다. 신선한 재료들로 탄생시킨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요리는 각각의 메뉴에 맞춰 날로 발전하는 다채로운 플레이팅과 함께 황홀한 미각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Marie Robert - Blancpain Chef partner Movement
Marie Robert - Blancpain Chef partner - Kitchen
Marie Robert - Blancpain Chef partner - dish
Marie Robert - Blancpain Chef partner portr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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