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버전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블랑팡 피프팀 패덤즈의 아이코닉 모델

최초의 현대적 다이빙 워치인 피프티 패덤즈는 1953년 출시 즉시 프로페셔널 다이버는 물론 민간 다이버에게도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다이빙 워치 부문의 전형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60년이 지나도 여전한 매력을 간직한 피프티 패덤즈의 오리지널 기술과 미학적 특징은 2000년대 들어 재해석되고 보완되었으며, 이제 블랑팡은 역사적인 컬렉션의 아이콘을 티타늄 케이스 버전으로 선보입니다.

1950년대 첫선을 보인 최초의 피프티 패덤즈는 오롯이 프로페셔널 다이빙을 위해 고안된 실용적인 기능으로 빠르게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명성에 기여한 결정적인 요소들에는 블랙 다이얼과 대비를 이루는 빛을 발하는 커다란 아워 마커와 핸즈, 단방향 회전 베젤, 자기장으로부터 무브먼트를 보호하는 연철 내부 케이지를 탑재한 스틸 케이스 등이 있습니다.

이 전설적인 워치메이킹 작품은 컬렉션의 고유한 DNA를 고수하는 가운데 2007년, 4시와 5시 방향에 날짜 기능을 추가하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오늘날 블랑팡은 에보니 블랙 컬러와 새틴 브러시드 티타늄 케이스를 조합한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 모델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입니다.

5015 Fifty fathoms Blancpain
Blancpain Fifty fathoms Titane Bracelet toile de vo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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