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2019년 신제품을 선보인 블랑팡과 블랑팡 프렌즈로 새롭게 합류한 미슐랭 2스타 셰프 줄리앙 로이어

전 세계의 미식계와 맺은 오랜 인연을 더욱 굳건히 하기 위해, 블랑팡은 최근 싱가포르에서 프랑스 태생의 재능 있는 셰프 줄리앙 로이어(Julien Royer)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알리는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역사적인 내셔널 갤러리 건물의 미슐랭 2스타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오데뜨(Odette)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데뜨는 2019년 아시아 50대 베스트 레스토랑(Asia's 50 Best Restaurants) 목록에서 1위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동남아시아 블랑팡 Brand Manager 에미 텔리어(Emy Tellier)와 Area Sales Manager 잘릴 엘코우치-보르디에(Jalil Elkouch-Bordier)가 환영하는 가운데, 게스트들은 2019년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프리뷰를 마친 후에는 줄리앙 로이어가 블랑팡의 타임피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6가지 코스 메뉴도 제공되었습니다. 그는 이 시간을 통해 탁월함을 추구하는 블랑팡에 합류하게 된 것과 아트 오브 리빙에 있어 셰프로서 맡은 역할에 대한 소감 그리고 감동을 아낌없이 드러냈습니다.

Chef Julien Royer - Blancpain friend

블랑팡 매뉴팩처는 지난 30여 년간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명망 높은 셰프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브랜드의 이러한 노력은 오트 올로제리와 오트 퀴진이 최고 수준의 장인 정신, 제품 품질에 집중하기 위한 노력을 비롯해 지역과 전통에 대한 존중을 공유한다는 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오데뜨 레스토랑

루이즈 레스토랑

Chef Julien Royer - Blancpain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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