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팡과 질트 고메 페스티벌(Gourmet Festival of Sylt): 파인 워치메이킹과 오트 퀴진의 만남

지난 30여 년간 미식계와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블랑팡 매뉴팩처는 최근 북해 인근의 독일 북부 지역에 위치한 섬, 질트(Sylt)에서 개최된 제20회 고메 페스티벌에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블랑팡은 이벤트에 참여한 유일한 워치메이킹 파트너로서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3일 동안 12명의 VIP 게스트들이 독창적인 요리를 감상하고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게스트들은 페스티벌 첫날 저녁에 진행된 정찬에 이어 다음날, 블랑팡 홍보대사로 활동해온 미슐랭 스타 셰프 홀거 보덴도르프(Holger Bodendorf)가 운영하는 를레 & 샤토 레스토랑 '랜드하우스 스트리커(Landhaus Stricker)'에서 6가지 스페셜 요리와 페어링된 와인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페스티벌에 참여한 독일 Brand Manager는 참가자들에게 블랑팡 컬렉션의 시계들을 공개하고 요리와 시계 예술을 잇는 다양한 가치를 설명했습니다. 또한, 블랑팡의 노하우를 시연하기 위해 참석한 마스터 워치메이커는 탁월함을 추구하는 정교한 공예 기술을 비롯해 오트 올로제리와 미식계에서 공유하는 확고한 수행력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Blancpain and the Gourmet Festival of Sylt
Blancpain and the Gourmet Festival of Sylt – Holger Bodendorf and wolfgang Brand manager Blancpain

페스티벌 마지막 날, 게스트들은 섬에 위치한 저명한 레스토랑 5곳을 방문하여 메뉴를 음미할 수 있는 '고메 사파리' 투어를 위해 올타이머(Oltimer) 버스에 올랐습니다. 모든 참가자들은 각 레스토랑에서 스타터와 메인 코스를 포함한 두 가지 요리와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Blancpain and the Gourmet Festival of Sylt
Blancpain and the Gourmet Festival of Sy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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