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de Vivre
- 11 January 2022블랑팡과 미쉐린 가이드, 태국에서 2022년 최우수 영 셰프 발표
블랑팡은 명성 높은 미쉐린 가이드와 함께 2021년 파리에서부터 도쿄, 뉴욕, 상하이, 방콕에 이르기까지 파인 다이닝을 위한 약 20개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올해 마지막 행사를 통해 2022년 미쉐린 스타와 수상자들이 발표되었습니다. 이 행사에서, 블랑팡은 가리마 아로라(Garima Arora)에게 영 셰프 어워드(Young Chef Award)를 수여했습니다. 뭄바이 출신인 가리마 아로라는 2018년 인도 여성 최초로 미쉐린 스타를 받은 셰프입니다. 고든 램지(Gordon Ramsey), 르네 레드제피(René Redzepi), 가간 아난드(Gaggan Anand) 등 전 세계 미식을 대표하는 셰프들과 함께 탄탄한 경험을 쌓아 온 셰프 아로라(Arora)는 태국 전통 요리에 현대적인 인도의 풍미를 더한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 가아(Gaa)를 오픈했습니다. 가아(Gaa)가 선보이는 전통과 현대의 조합은 세계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시계 브랜드인 블랑팡 메종을 대표하는 혁신을 향한 전통을 닮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