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팡과 미쉐린 가이드, 마크 타이에게 싱가포르 최초의 미쉐린 가이드 영 셰프 어워드 수여

블랑팡은 미쉐린 가이드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9월에 5주년을 맞은 미쉐린 가이드 싱가포르 2021 에디션을 지원했습니다. 5주년을 맞은 미쉐린 가이드는 싱가포르 전역에서 올해 선정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발표했을 뿐 아니라 최초로 영 셰프 어워드(Young Chef Award)를 시상했습니다.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젊은 셰프들의 우수한 재능과 커다란 잠재력을 인정하기 위한 영 셰프상 싱가포르는 가상 라이브스트림 시상식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33세 셰프 마크 타이(Mark Tai)에게 수여되었습니다.

2021년 9월 20일 마리나 베이 샌즈에 위치한 블랑팡 부티크에 초청된 셰프 마크 타이는 미쉐린 상을 받는 영광을 얻었으며, 부상으로 수여된 블랑팡 벽시계는 그가 오너 셰프 리시 나린드라(Rishi Naleendra)와 함께 이끄는 클라우드스트리트(Cloudstreet) 레스토랑 주방의 템포를 맞춰 줄 예정입니다. 스리랑카 전통 음식에 현대적인 호주 요리를 결합하여 선보이는 클라우드스트리트 레스토랑은 올해 처음으로 미쉐린 스타를 받았습니다. 인기가 높은 이 레스토랑은 오마카세 스타일로 서빙되는 대담한 맛을 층층이 쌓은 메뉴로 오트 퀴진의 창의적 한계를 뛰어넘는 음식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BLANCPAIN - 2021 MICHELIN SINGAPORE YOUNG CHEF AWARD

30년 넘게 블랑팡은 수상에 빛나는 최고의 셰프들과 특별한 관계를 쌓아오며 과거와 현재의 100명이 넘는 미쉐린 스타와 친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트 올로제리와 오트 퀴진은 서로 비슷한 엄격한 방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랑팡 타임피스의 품질과 훌륭한 요리의 품질에는 전통과 창의성의 오묘한 조화와 함께 정밀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또한 시간은 정제된 섬세한 요리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약 3세기 동안 시간의 충실한 큐레이터 역할을 해 온 블랑팡은 최고의 우수한 인재를 찾기 위한 모험에 미쉐린 가이드와 함께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BLANCPAIN- 2021 MICHELIN SINGAPORE YOUNG CHEF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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