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팡 및 미쉐린 가이드가 뉴욕 2021 영 셰프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한 박수영 셰프

미쉐린 가이드의 글로벌 파트너로서, 블랑팡은 미쉐린 가이드 뉴욕 2021년 에디션을 후원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미쉐린 가이드 뉴욕에서는 여러 차례에 걸친 소셜 미디어 발표를 통해 뉴욕부터 웨스트체스터 카운티 지역에 이르는 올해의 수상 레스토랑 목록을 발표했습니다.

이번에는 2스타 레스토랑 정식(Jungsik)의 재능있는 총괄 셰프 박수영 씨가 블랑팡 영 쉐프 어워드(Blancpain Young Chef Award)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뉴욕과 서울에 위치한 맛집인 레스토랑 정식(Jungsik)은 현대적인 한국 파인 다이닝을 전문으로 합니다.

박수영 셰프는 서울의 레스토랑 정식에서 부주방장으로 요리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18년 레스토랑 정식의 뉴욕 팀에 합류했으며 1년도 채 되지 않아 총괄 셰프가 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두 국가, 문화, 주방에 걸친 박수영 셰프의 경험이 그녀의 엄청난 창의력과 함께 어우러져 대담한 풍미의 요리로 탄생했습니다.

Young Chef Award to winner Suyoung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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