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ncpain Fifty Fathoms collection

피프티 패덤즈 컬렉션

최초의 현대적 다이빙 워치  

1953년 최초의 현대식 다이빙 워치를 선보인 피프티 패덤즈 컬렉션은 해양 세계를 향한 블랑팡의 열정을 구현합니다. 그때부터 블랑팡은 장엄한 바닷속 세계의 아름다움을 탐험하고 발견하는 다이버, 과학자, 수중 사진작가와 협력하며, 매혹적인 해양 세계를 선보이고 이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를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피프티 패덤즈 컬렉션의 모든 모델은 전설적인 이전 모델의 명성을 구축하고 전형적인 다이빙 워치로서 자리매김하게 하는 모든 주요 특징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성은 오랜 다이빙 경험, 다이빙의 위험, 그리고 필수 니즈로 좌우되는 결정적인 선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중 세계를 향한 열정

피프티 패덤즈 컬렉션의 최신 모델은 뛰어난 업적이자 자율 다이빙을 가능하게 한 선구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이들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수중 탐험의 지평을 넓힐 수 있었으며 또한, 블랑팡에 영감을 주어 혁신적인 소재와 새로운 기술적 솔루션으로 타임피스의 한계를 뛰어넘고 가장 까다로운 요건에서도 만족감을 선사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블랑팡의 다이빙 워치 12점을 가지고 하드택(HARDTACK) 작전을 수행한 결과 거의 완벽한 만족감을 선사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군 조달로 선정한 이 시계의 기능들을 탑재하기를 강력히 권장합니다

1959년 미 해군 최종 테스트 보고서 s./E.H. 랜피어(Lanph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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